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전라남도로부터 평생학습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강좌는 방역기준을 준수해 조심스럽게 개강했고 학습자들은 오랫동안 기다렸던 순간을 한번도 놓치지 않고 참석했다.

   
   ▲  평생교육 일상으로 복귀하는 행복한 배움의 순간

특히 카페메뉴개발과정은 곡성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참여해 창업에 대한 자기의 미래에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강좌를 통해 학습자들은 에스프레소 추출, 핸드드립, 카푸치노, 흑당 버블티, 계절과일청 에이드 만들기 등 트랜디한 음료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학습자들의 끈끈한 학습공동체 형성을 위해 추후 전남도립대교 평생직업교육거점센터와 협의해 취창업을 위한 곡성군 맞춤형 컨설팅과정을 개발 운영해 더 확실한 직업교육을 운영하기로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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