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최고위원은 23일 설 연휴를 앞두고 용산역을 찾아 귀향하는 시민들께 설 명절 귀성 인사를 건넸다.

이날 설 명절 귀성 인사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와 이낙연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와 함께했다.

   
  ▲  용산역 호남선 KTX 귀향 시민들께 설 명절 귀성인사

이형석 최고위원은 지난 2018년 8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으로 지명된 후 1년 6개월 동안 매주 월·수·금 개최되는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여 호남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민생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하루 600km씩 현재까지 14만km를 뛰고 있다. 이는 지구를 3바퀴 반을 돌 수 있는 거리에 해당한다.

이 최고위원은 “광주 시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뛰는 것은 최고위원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것으로 전혀 힘들지 않다.”고 말하며 “앞으로 있을 4.15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최고위원은 “더불어민주당의 심장인 호남지역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객관적이고 투명한 제도를 통해 좋은 후보가 선출될 수 있도록 당 지도부 최고위원으로서 공정한 경선 관리에도 책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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