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연구원 소속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주경님)은 23일 오후2시 복지관 1층 로비에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뇌 건강 올리고, 치매걱정 줄이고’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예방과 극복을 위한 지역 어르신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타운 뿐 아니라 광주시립제2요양병원과 광주광역치매센터가 연계해 진행됐다.

   
   ▲  광주복지연구원 소속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주경님)은 23일 오후2시 복지관 1층 로비에서 광주시립제2요양병원, 광주광역치매센터와 함께 치매인식개선 캠페인‘뇌 건강 올리고, 치매걱정 줄이고’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치매 인식도조사, 치매예방수칙 홍보, 치매조기검진 프로그램 안내, 치매간이검사 등 치매예방과 치료에 관한 다양한 정보공유가 이뤄졌다.

김미숙 회원(69세)은 “최근 깜박증이 잦아서 불안감이 컸는데 치매간이검사 결과 정상소견을 들으니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주경님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본부장은“치매 극복을 위해 환자와 가족을 포함한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이 절실한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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