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식 목포시장이 9일 산정농공단지 입주업체인 삼진물산(참치통조림 생산)을 격려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살피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방문했다.

   
   ▲  김종식 목포시장, 현장 방문해 기업체와 소통

김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 경영에 애로사항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시도 기업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수시로 소통하면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시는 목포지역 6개 신협이 기증한 마스크 중 일부(4,250개)를 삼진물산에 전달하고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기업체와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 시장은 지난달에는 2021년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대양산단 소재 구이김 제조업체인 ㈜가리미를 격려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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