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국제로타리 3610지구 강진모란로타리클럽(회장 문희숙)과 땅꼬마민속놀이협회 강진군지부(지부장 송주선)에서 각각 100만 원의 장학기금을 강진군민장학재단(이사장 이승옥)에 기탁했다.

강진모란로타리클럽은 올해 강진청자축제 때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부스를 운영해 판매수익금 일부를 기탁하며 총 300만 원을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  지난 29일 국제로타리 3610지구 강진모란로타리클럽 회원들이 강진군민장학재단 이승옥 이사장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강진모란로타리클럽은 2008년 창립해 현재 5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요양원 위문공연 및 물품전달, 설 불우이웃돕기, 장애인의 날 봉사활동, 아침밥 먹고 학교 등교하기 캠페인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땅꼬마민속놀이협회 강진군지부 또한 지난 2017년부터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의 연 날리기 행사 수익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00만 원을 기탁해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  지난 29일 땅꼬마민속놀이협회 강진군지부 송주선 지부장이 강진군민장학재단 이승옥 이사장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강진군민장학재단은 연말에 기탁자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며 자발적인 기부문화 확산과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1인 1계좌(5천 원) 갖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1인 1계좌 갖기 운동 참여방법은 자동이체(농협 254-01-004015, 광주은행 625-107-309199, 신협 131-005-631005, 산림조합 612-11-0004950, 새마을금고 2823-09-008254-2, 우체국 500165-05-000764 강진군민장학재단)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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