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는 24일 경기도 김포와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로 확진된 것과 관련해 지금껏 발생한 4건의 공통점을 지적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북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 5월이었다.

그 뒤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직 투명하게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여러 가지 가능성을 상정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돼지열병 4건 발생의 공통점 무엇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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