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더불어민주당 광주동구남구을 예비후보는 광주 남쪽의 주요 관문인 소태IC의 제2순환도로 진입로를 개설하는 것을 포함하여 원도시의 상습 교통체증 도로와 위험구간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원도심을 사통팔달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병훈 후보는 우선 소태IC의 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임을 공약했다. 소태IC는 제2순환도로와 광주-화순-보성-장흥 등 남쪽으로 통하는 남문로가 교차하는 곳이다. 지난 10년간 지원2동의 월남지구, 내남지구, 선교지구 등지에 아파트 약 1만세대가 집중적으로 들어서고, 화순지역 거주 광주 출퇴근 인구가 대거 증가하면서 교통량이 급증함으로써 상습적인 정체가 이뤄지는 곳이다. 또 이곳 혼잡지역을 피해 우회하는 차량들로 인해 인근 칠전마을 등이 애꿎은 피해를 당하고 있다.

   
   ▲  이병훈 의원과 이재명 당대표

이곳이 상습 정체를 일으키는 원인은 소태IC를 거쳐 제2순환도로 소태-노대동 방면과 소태-각화동 방면으로 진입하려는 차량, 지원동 방향에서 진입하는 차량이 뒤엉키도록 설치된 도로가 주요인이라는 것이 주민과 전문가의 공통된 의견이다. 이병훈 예비후보는 전문가들에게 자문한 결과 기존의 진입로를 진입방향별로 구분하여 추가 진입도로를 신설하는 것을 기본으로 개선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 제2순환도로의 학운IC 진출로는 하이패스요금소 없이 수동정산요금소만 설치되어 있어 요금을 정산하려는 차량들로 인해 출퇴근 시간 극심한 정체를 빚는 데다가 정산대기차량이 500미터 넘게 제2순환도로 1개 차선을 점유하면서 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과속 차량이 추돌사고를 일으키는 등 극심한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이병훈 예비후보는 학운IC에 하이패스 요금소를 추가로 설치하여 안전성을 개선할 것을 공약했다.

   
   ▲  이재명 당대표와 이병훈 의원

또 현재 공사중에 있는 아시아문화전당과 전대병원사거리 구간 일방로의 확장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이를 보행 가로수길로 조성하여 전대병원 구간 정체현상도 조속히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광주사거리의 정체현상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하철공사가 주요 원인이라고 판단하고 지하철 상판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광산길 확장공사를 끝내면 정체현상은 해소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이병훈 국회의원은 백운광장 개선에 깊은 관심을 갖고 노력해왔다. 당초 백운광장 지하차도가 일방통로여서 수해 및 화재 등 재난에 취약했던 것을 수차례의 주민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방안을 마련하고 광주시에 건의해 쌍방향으로 변경토록 했으며, 학강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푸른길과 연결되는 통학로를 개설하는 등 그동안 주민생활에 필요한 정책을 추진하는 데 노력해왔다. .

   
   

다음은 광주를 염려하는 한시민의 호소의 글을 옮겨본다.

"국회는 다선 우선이다. 재선은 상임위 간사, 3선은 되어야 상임위원장, 4선은 국회 부의장, 5선이 국회의장, 이런건 국회의 불문률입니다.

정치를 잘아시는 분들께서는 22대에서 초선만 보내면 당내 발언권도 제대로 없고 배우고 익히다가 2년 정도는 그냥 갑니다.

그래서 다선 의원이 필요합니다. 물론 신진대사도 필요하겠지요.

허나 모두가 초선이라면 누가 정치 지도자가 될까요?

광주시민은 깨어 있습니다. 절대 편파적으로 가지는 않습니다.

호남정치 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위해 초선만 보내는 안타까운 결과는 절대 없을것입니다.

깨어있는 광주시민의 현명한 판단이 있을꺼라 기대됩니다.

반드시 재선이상 의원이 필요합니다." 라고 호소의 문구를 전했다.

모든 예산은 국회에서 심의의결로 결정된다. 국회에서 선수는 매우 중요하다. 초선 보다는 재선이 더 강력한 힘과 실력을 발휘해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할수있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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