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양경찰서는 오늘(16일) 보령시에서 주관하는 인구증가시책사업에 참여하여 보령시로부터 인구장려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령해경은 기관의 근무만족도를 높여 2023년 한해 34명의 해양경찰관을 보령시로 전입하게 함으로써 보령시 인구증진 정책에 적극 참여하였다.

   
   ▲  보령해양경찰서장(총경 김종인)이 보령시와 인구증진 정책에 대해 토론중인 사진

보령시로부터 받은 장려금은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해양경찰관의 복지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보령시 인구정책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라며“앞으로도 보령시와 함께 청년·인구증진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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