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광주 동구남구을)이 더불어민주당이 주는 2023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2020년과 2021년, 2022년에 이어 4년 연속 우수의원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이병훈 의원은 21대 국회 4년 동안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임기 중 4년 연속으로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이병훈 의원은 제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정부의 청와대 사유화와 국악방송의 국정홍보 행사 민간기업 협찬 의혹 등을 지적하는 등 국정난맥상을 질타하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국립중앙박물관의 표절의혹 작품 전시, 공공기관의 과도한 홍보 예산 문제, 아시아문화전당의 비효율적 공간 활용 등을 지적하며 전문성에 기반한 날카로운 질의와 정책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병훈 의원은 “제 모든 성과는 주민여러분의 성원 덕분이고, 주민여러분을 위한 것”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지역과 주민을 위해 일하고, 권력의 일탈을 감시하는 국회의원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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