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종 전 문재인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이 오는 12월 3일 오후 3시,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제22대 총선에서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박 전 행정관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총선 출마의 각오를 다지고 광주와 광산구에 대한 본인의 비전을 밝힌다.

   
    ▲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박시종 전 문재인정부 청와대 선임행정관

박 전 행정관은 이번에 발간한 저서 「1급수」를 통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고 있는 정치 환경에서 우리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견해를 피력한다. 저서의 제목인 ‘1급수’는 1급수와 같이 맑아 국민이 신뢰하는 정치, ‘사람도 고기도 모두 마실 수 있는’ 1급수처럼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의견들을 모두 품을 수 있는 정치를 응축된 시선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양극단으로 치닫는 정치가 결국 국민을 편 가르고, 국민들이 눈높이에 맞는 않는 정치인들의 도덕성에 실망해 정치를 외면하는 일이 반복되는 현재의 정치를 문재인 대통령의 sns글을 인용한‘연화무염’에 비유하며 박시종만의 응축된 언어들로 표현되어 시사점이 클 것으로 보인다.

박 전 선임 행정관의 출판기념회에는 이낙연 제45대 국무총리, 홍영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철민 국회 교육위원장,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등 중진급 정계 유력 인사들과 강기정 광주시장, 이용빈·윤영덕·김경만·김승남 국회의원, 박병규·김병내 구청장, 김한종 장성군수 등 광주·전남 정계의 유력인사 뿐 아니라, 양기대·박영순 국회의원과 서지연 부산시의원, 황정재 부산 서구의회 부의장 등 전국 각지에서 박 전 행정관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다.

또한, 박광온·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장,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영록 전남도지사와설훈·이원욱·김민석·전혜숙·윤재갑·서동용·고영인·강병원·최인호·민병덕·홍성국·김주영·홍기원 국회의원 등, 광주·전남을 넘어 전국 각지의 정계 인사들이 영상축사와 축기, 축전을 통해 박 전 행정관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한다.

   
   ▲  박시종 1급수 출판기념회

뿐만 아니라, 이경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유현섭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장 등 광주시 기관, 산하단체장, 각 노조위원장, 시민사회 관계자, 여성단체, 시니어단체, 각 장애인협회, 문화예술계, 각 스포츠 활동가, 각종 협회, 환경운동연합, 지지자들뿐 아니라, 대선 지원 등 전국활동을 함께 해온 지지자들도 전국 각지에서 모여 함께하는 메머드급 출판기념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1급수’책 제목처럼 차별화된 아주 특별한 출판기념회를 예고하고 있다.

박 전 선임행정관은 출판기념회 일자에 맞춰 펼치는 123(일이삼) 캠페인으로 눈길을 끌었고 한편, 지난 구청장 선거에서 진행했던‘찾아가는 박시종’에 이어 한차원 높여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더 깊이 경청하고 필요한 부분들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은‘찾아가는 박시종 시즌2 – 듣다잇다’를 통해 현장 속으로 찾아가 지역민들과 다양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 참여형 정책 캠페인인 ‘광산을 부탁해’를 추진하며, 광산구을 지역에서의 특화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 전 선임행정관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 비서실 부실장,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 비서실 부실장,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공동대표, 김대중 대통령후보 비서실 전략기획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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