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종 전 문재인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이 오는 12월 3일 오후 3시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고, 내년 총선 행보를 본격화 한다.

내년 제22대 총선에서 광주광산구(을)에 재도전하는 박 전 행정관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총선 출마의 각오를 다지고 광주와 광산구에 대한 본인의 비전을 밝힌다.

   
   ▲  박시종 출판기념회

박시종 전 행정관이 출판기념회 일자에 맞춰 펼치는 123(일이삼) 캠페인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123 캠페인은 ①12월 3일 오후3시를 꼭 기억해주시고 ②많은 지인과 동지들께 알려주시며 ③꼭 참석하셔서 눈 맞춰주시고 힘 실어달라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한편, 박 전 선임행정관은 지역주민 참여형 정책 캠페인인 ‘광산을 부탁해’를 추진하며, 광구을 지역에서의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시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 비서실 부실장,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 비서실 부실장,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공동대표, 김대중 대통령후보 비서실 전략기획팀 등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