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종 장성군수가 17일 오전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위한 분주한 행보를 이어갔다.

김 군수는 2024년 정부 예산안 국회심의 기간 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서삼석 위원장과 기동민 의원을 만나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립 관련 등 8건의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  17일 국회를 방문한 김한종 장성군수(중앙). 우측은 서삼석 예결특위 위원장

김한종 군수는 “2024년 긴축 재정을 극복하고 지역 발전을 차질 없이 추진하려면 국비 확보가 필수적”이라 강조하며 “앞으로도 정부 예산 반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앞선 10월에도 국회를 방문해 예산 확보를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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