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김경만 국회의원(비례대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광주에서 출판기념회를 열며 광주에서의 광폭 행보를 이어간다.

김 의원은 오는 24일(일) 오후 3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경계를 넘어 함께 갑시다’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출판기념회 안내 포스터

21대 총선에서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2번으로 국회에 입성한 김 의원은 광주에서 초‧중‧고를 모두 졸업한 광주 토박이다. 30년 이상을 중소기업중앙회에 근무하며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제정책전문가로 정평이 나있으며 이를 인정받아 국회 입성 후에도 당에서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는 등 민생경제통으로 입지를 굳혀왔다.

저서에는 김 의원이 국회에 입성하여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해 온 이야기와 앞으로의 다짐을 담았다. △미래전환 △공정상생 △혁신창업 △같이동행 4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 저서에는 중소기업계의 숙원 사업이던 납품단가연동제 법안 통과 과정과 코로나 19의 혼돈 속에서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을 구제하기 위한 정책 발굴 과정 등이 담겨있다. 김 의원은 저서에서‘나의 쓰임은 광주 경제를 일으켜 미래로의 경계를 넘어서는 마중물 역할을 하는 것’이라며 광주 경제의 체질 개선과 미래 전환을 위한 방향 역시 제시했다.

김 의원은 “무능한 정부 때문에 내외적으로 많이 힘든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런 때에 출판기념회 개최가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국민들께 미래 비전을 보여드리고 불안감을 덜어드리는 것 역시 정치인으로서의 책무”라며 “함께 간다면 어떠한 어려움의 벽도 넘을 수 있다는 희망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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