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팬덤 협동조합(이사장 강광민)이 주최한 ‘한류문화 비전 선포식’이 3월 14일 대한민국 국회 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케이팬덤협동조합은 한류문화를 강력하게 지지하는 세력으로서 문화적 가치를 찾고, 지원하는 선순환 공유경제 플랫폼을 통해 한류문화 발전에 이바지하는 단체이다.

   
   ▲  강광민 이사장 비전선포 모습

이번 “케이팬덤 컨퍼런스, 한류문화 비전 선포식”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한 대안을 찾고, 한류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며, 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기획하였다. 케이팬덤협동조합 강광민 이사장은 전)충남도지사와 국회의원을 지낸 박태권 대한민국 헌정회 부회장을 상임고문으로 추대하고, 세계프리스타일축구연맹 우희용 총재와 차효린 가수를 케이팬덤 홍보대사로 위촉을 하였으며, 케이팬덤 임원 및 전국 지사장 임명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진행은 임혁필 개그맨이 맡았고, 케이팬덤협동조합 박태권 상임고문이 환영사를 하고, 이용빈 국회의원, 박영순 국회의원, 성일종 국회의원, 강은미 국회의원, 윤상현 국회의원, 박희영 서울경제연합 이사장, 김종훈 국제모텔협회 회장, 봉회장 영화감독이 축사를 했다. 문화계를 대표해서 봉회장 영화배우 겸 감독, 이출 가수 겸 영화배우, 윤서방 영화배우 등이 내빈으로 참여했다. 특히, 한류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케이팬덤협동조합 강광민 이사장이 기조연설을 했다.

   
   ▲  박테권 상임고문 환영사

이날 축하무대는 한류문화를 이끌어갈 미래세대인 연애인 지망생들의 콘서트가 눈길을 끌었다. 경기도교육청 소속 종합예술학교 아름다운행위 꿈의학교 학생들의 난타 Able 난타 뮤지컬 팀의 공연과 어닐리터리와 루시걸즈의 팀이 멋진 땐스를 선보였다. 또한, 지적장애 1급이지만 무대에만 서면 당당한 차세나가수, 2022전국트로트가요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전통문화고등학교 3학년 서아림 가수, 대학생으로 구성된 드림오페라가 선보이고, “삼식이뻰질이” 곡으로 사랑받고 있는 차효린 가수가 행사의 분위기를 후끈 끌어올렸다.

케이팬덤협동조합 강광민 이사장은 “한류문화 비전 선포식을 통해 한류문화산업의 확장성을 넓히고, 세계문화를 주도하는 한류문화가 될 것을 선포하며, 케이팬덤이 주도적으로 한류문화를 세계적인 문화강국으로 만들어 가는 신호탄이 되겠다.”고 말했다. 

   
   ▲  케이팬덤 한류문화 비전 선포식 단체사진
   
   ▲  비전선포식 퍼포먼스
   
   ▲  아름다운행위 꿈의학교 학생들과 함께
   
   ▲  임원 및 지사장 임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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