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군과 도로교통공단이 교통사고 감소 및 지역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함평군은 “도로교통공단과 지난 28일 원주시 본부에서 교통사고감소 및 지역 발전을 목적으로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이 열렸다”고 29일 밝혔다.

   
   ▲  지난 28일 도로교통공단 원주 본부에서 열린 협약식, 왼쪽부터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과 이상익 함평군수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윤앵랑 함평군의회 의장,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도로교통공단 설립목적 및 주요사업과 연계한 협력사업 발굴 ▲함평군 친환경 생태자원 제공 및 지원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교통 안전과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양 기관이 적극 소통‧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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