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경만 국회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이 오는 10일(수)‘서구을 시민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

김경만 의원은 지난 6월에 개최한 서구을 사무소 개소식에서 주민들과 정기적으로 만나며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번 첫 번째 ‘시민 소통의 날’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주민들의 생활 애로, 제도 개선, 정책 건의 등을 청취하고 주민들과 함께 대안을 마련해나가는 민생정치를 이어 갈 예정이다.

   
   ▲  김경만 의원

이번 ‘시민 소통의 날’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1부, 3시부터 4시 30분까지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서구지역 소상공인 30여 명이 참여하고 한경록 광주전남연구원 융복합산업연구실장이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정책방향’을 발표하는 ‘소상공인 정책제언 및 간담회’로, 2부는 법률, 세무 등 전문가가 참여해 소상공인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전달하는 ‘토크콘서트’로 구성했다.

이어 4시 30분 이후부터는 지역주민들의 생활 애로와 정책 건의 등을 김경만 의원과 보좌진들이 함께 듣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시민 소통의 날’에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안은 김경만 서구을 사무소(062-372-061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김경만 의원은 21대 국회 후반기에도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및 각 산하기관을 소관하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되어 광주와 서구의 경제·산업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