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4일 본점에서 박삼득 前보훈처장을 초빙하여 ‘끝나지 않은 6ㆍ25 전쟁’의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강연은 6ㆍ25 전쟁의 발발 배경과 결과 및 영향 등 역사적 의미와 국가 보훈정책을 이해하고, 급변하고 있는 한반도 주변 정세 및 향후 전망을 내다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했으며, 남북관계 발전 전망에 대한 주요내용을 다뤘다.

   
 

특별강연에 참여한 광주은행 임직원들은 “남북관계에 대한 우리 역사를 바로 알고, 한반도 정세변화와 향후 전망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박삼득 前보훈처장 초빙 특별강연에 이어 북구 오치동에 소재한 빛고을국민안전체험단에서‘2022년 을지연습(8월22일~25일)’ 대비 재난안전체험을 실시해 지진과 화재가 발생했을 때 피난기구 탈출, 화재진압, 지진 발생 대피, 임시대피소 생활 체험 등 다양한 행동요령에 참여함으로써 위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였다.

광주은행은 지난 2020년, 비상대비태세 확립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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