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출범과 동시에 운영한 군민고충처리단(팀장 이정호)이 취임 전부터 군민만족도 제고를 위한 큰 역할을 했다.

군민고충처리단은 당선인의 소통과 화합이라는 정책기조를 가장 먼저 실천한 것으로 군민이 평소 불편하게 느꼈던 민원사항이나 각종 부조리 등을 신고할 수 있는 별도 창구를 지난 6월 10일부터 운영했다.

   
   ▲  민선 8기 담양군수직 인수위원회 ‘현장에서 답을 찾다’

6월 28일 기준 총 202건의 고충 민원이 접수됐으며, 이중 규제•건설이 110건으로 가장 많으며, 일반행정 31건, 농업 22건, 상하수도 18건, 문화•관광 12건, 보건•복지 5건, 환경 4건 순이다.

이는 새로운 민선 8기 출범에 따른 규제 완화 등에 대한 군민의 기대감이 드러나는 대목으로 대부분이 조속한 해결을 바라고 있다.

군민고충처리단 관계자는 “지금까지 접수된 민원은 민선 8기의 시작과 동시에 담양군에 전달될 예정이다”며 “민선 8기에는 소통과 화합이라는 정책기조를 잘 살려 군민 만족도 제고에 더욱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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