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월1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주목받고 있는 광주시교육감을 선택하는 "KBS 광주방송국 광주시교육감 후보 토론회"에서 광주시민이 선호하는 초.중.고 교사와 대학교수 교육대 총장을 역임한 유일한 후보는 이정재 한 사람뿐이라며 이번 6.1 지방선거 광주시교육감 선거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유권자의 날'을 맞아 광주시민들에게 누가 광주교육을 책임질 교육감인지를 적극 알릴수 있는 'KBS 방송 광주시교육감 후보자 토론회'에서 이정재 예비후보는 6분간 진행하는 자유토론시간에 “5월 첫째주에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광주시민들이 초.중.고 교사 출신과 교육대 총장 출신을 약 60% 정도 선호하는 결과가 나타났다”며 “그 충족 조건을 갖춘 후보는 자신”이라고 밝혔다.

   
 

이정재 예비후보는 “위와 같은 조사에 따라 초등학교 교사, 중등학교, 고등학교 교사를 역임했으며, 대학교 교수 및 교육대학교 총장을 지낸 제가 위 여론조사 결과 광주시교육감으로서 가장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날 약 한시간 가량 진행된 토론회에서 이정재 예비후보는 네거티브 토론 보다는 교육 현실에 대한 충분한 내용을 설명하고 교육감이라는 자리는 초.중.고교에 대한 행정을 하는 자리인 만큼 초.중.고교에서 교직 생활을 한 자신이 교육감 후보의 가장 적임자 임을 내세웠다.

또한 초.중.고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교사를 양성하는 교육대학의 총장을 역임한 교육 외길 40년의 이력을 가진 후보로써 '4년 단임 교육감'을 하면서 광주교육의 발전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정재 예비후보는 함평초등학교, 완도 군외중학교, 함평 중, 함평농고 교사, 동강대학교 교수, 광주교육대학교 교수 및 광주교육대학교 2대 총장을 역임했으며 (현)광주3.15 의거 기념사업회 대표회장, (현)광주시민.단체 총연합회 대표회장, (현)한국대학총장 협의회 부회장을 맡고있다.

한편 5월 첫째주에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지난 2018년 지방자치 선거에 비해 확연히 달라진 내용은 광주시민들이 전교조 보다는 비전교조에 더 많은 지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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