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옥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민선 8기 동안 농특산물 직거래 매출 2천억 원을 달성하고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농식품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의 위기속에서 강진산 생화 직거래를 개척하는등 민선 7기 동안 농산물 직거래 확정을 위해 꾸진한 노하우를 쌓아 왔다”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농특산물 직거래를 확대로 새로운 물꼬를 텄던 것처럼 민선 7기에 844억원에 그쳤을 것을 민선 8기에는 직거래 매출을 2천억 원까지 늘리겠다”고 다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초록믿음, 로컬푸드의 직매장 입점 업체를 확대하고 고품질 화훼산업을 육성해 농업인이 잘 사는 풍요로운 강진을 만들어가겠다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민선8기는 민선 7기에서 새롭게 개척한 ‘강진 묵은지’라는 블루오션을 본격적으로 키울 차례다”며 “강진 묵은지 매출액 100억 원을 목표로 시장을 넓히고 참여 업체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강진 쌀귀리의 브랜드력도 집중적으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전국 생산량의 77%를 차지하는 강진 쌀귀리의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쌀귀리 상품을 현재보다 다양화, 특화시켜 개발하겠다”며 “국가공모사업으로 30억 원이 지원되는 ‘쌀귀리 융복합 사업’을 단계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 강진 쌀귀리의 고부가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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