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근 순천시장 예비후보는 농·축·어업 어르신 섬김 공약에 이어 어르신에게 보편적 의료 복지 수당을 신설하겠다고 5일 밝혔다.

농·축·어업 어르신 섬김 공약에서 ▲어르신 ‘하루의 행복꾸러미’ 사업(목욕쿠폰, 교통쿠폰 2장, 식사쿠폰, 물리치료 쿠폰) 시행 ▲어르신 의료복지 수당 신설 ▲어르신 백내장 치료 지원사업 ▲어르신 무릎연골 치료 지원사업 ▲어르신 공동급식 지원 강화사업을 보편적 의료 복지 체계로 확대시켜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 오하근 순천시장 예비후보

앞서 발표한 농·축·어업 어르신 섬김 공약에 대한 다수 어르신들의 보편적 체계로의 확대 요청에 따라, 꼼꼼하게 공약사항을 검토한 결과 어르신의 보편적 의료 복지로 확대한 것이다.

오하근 예비후보는 부모를 모시는 자식의 마음으로 섬김의 행정을 펼친다는 각오로, 농·어촌 뿐만 아니라 소외 될 수 있는 관내 어르신까지 챙겨 나간다는 구상이다.

오하근 순천시장 예비후보는 “어르신을 부모님으로 섬기는 자식의 마음으로 정책을 펼치겠으며, 저 또한 지난해 아버님을 잃은 큰 슬픔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단 한분의 어르신도 소외되지 않고 더 건강한 삶을 영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하근 예비후보는 전라남도 의원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조합회의 의장, 이재명 대통령 후보 순천(갑)공동선대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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