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규 화순군수 후보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보육 시설인 하늘숲 어린이집 등을 찾아 어린이들과 교사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5일은 특별히 제100회 어린이날로, 어린이들이 행복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면서 "아이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화순을 만들자."고 밝혔다.

   
  ▲ 구복규 화순군수 후보

구복규 화순군수 후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그동안 어린이날 행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올해는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를 마련해 아이들이 가족과 마음껏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아이들이 행복해야 우리가 모두 행복해지고, 화순군의 행복과 화순의 미래가 희망이 있다."면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도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복규 후보는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공약으로 어린이집 국·공립화 확대,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예산 확대, 청소년 재능 발휘 프로그램 지원, 24시간 양육 돌봄 제도 운영 등을 통해 꿈과 희망을 주는 교육도시 화순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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