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해상풍력사업단(단장 김종화) 및 목포지사(지사장 심재강)는 신안지역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사랑 나눔을 위해 7백만 원 상당의 특산품을 지난 4.28일에 전달하였다고 신안군에서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안군수협과 부안군어촌계에서 생산하는 특산품을 구매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안지역의 노인요양시설, 장애인 거 주시설 및 아동 양육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였다.

   
 

또한, 생활 의류 세탁 등 봉사활동도 펼쳐 상생의 나눔 문화 확산과 더불어 해당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해상풍력사업단은 신안군 해역에 계획하는 해상풍력 사업의 지역 상생을 위해 취약계층 물품지원과 사랑 나눔 행사를 신안군과 협력하여 지속해서 추진키로 하였다.

   
 

신안군 관계자는 지난 1. 27일 설을 앞두고 물품 지원에 이어 2분기에도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준 한국전력공사 해상풍력사업단에 감사함을 표하였고 사회복지시설에서는 건강 식단에 꼭 필요한 재료와 식품을 받아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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