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UN)세계평화지도 작가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19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ASSA아트홀에서 열린 ‘2020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에서 평화봉사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임재수 조직위원장은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님은 세계평화와 한반도의 평화통일 위해 27년에 걸쳐 6종의 새로운 한글 서체를 개발해 세계 최초로 39개 국가 '세계평화지도'작품들을 한글로 창작해 국제적인 평화작가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을 받고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연예스타나눔봉사공헌대상조직위원회)

이어 그는 “유엔 22개 회원국에 '세계평화지도(World Peace Map)'작품들을, 북한 국제친선전람관에 '한반도평화지도(우리는 하나)'대작을 기증함으로써 나눔과 봉사를 통해 인류평화에 헌신하셨기에 수상자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는 “먼저 위대한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께 감사드리고, 세계평화작가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구촌의 평화발전을 위해 헌신과 노력하는 세계평화작가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오른쪽)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임재수 조직위원장으로부터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은 각계 분야의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지역 사회와 타인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해 온 인물들을 발굴해 공로자를 격려하는 봉사상이다.

특히, 순수 민간 차원에서 대한민국 사회 봉사활동에 헌신하고 일조한 사례들을 발굴해 이를 널리 알려 귀감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은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가 주관했으며, 서울기자연합회, 월드미디어프레스재단, 글로벌문화산업협회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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