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대 대선때 호남에서 유일하게 무소속으로 대통령선거에 출마했다가 예비후보 등록후 선거운동을 하던중 투표일 25일 남겨놓고 불의의 사고를 당하고 입원했던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회 노남수위원장이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일 약100일을 남겨놓고, 2번째 대권 도전을 광주 국립5.18민주묘역 민주의 문 앞에서 지지자들 약300여명과 함께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특별히 미주한인회장연합회 상임고문 주용씨를 비롯하여 러시아 중국, 호주, 일본 등에서 수많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가 쇄도 하였으며, KBS탤런트 이경영씨와 드라마 야인시대 유명탤런트 황덕재씨,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고, 국가원로회의 여성위원장겸 서울시 여성노인회장인 주혜란박사와 전국노씨중앙종친회 최고원로 노재헌 상임고문(96세), 한,러경제발전협의회 나정주공동의장, OP국제평화재단 김용철이사장, 광주시민사회총연합회(약500여단체) 이정재회장, 5.18단체회원 등 약300여명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뤘다.

   
 

노위원장은 올해로 만51세 광주북구출신으로 전남공고를 졸업하고 일찍이 삼성에 합격하여 경영혁신과 무역, 원가절감업무 등을 약13년간 두루 경험하고, 우연히 대기업의 탈세비리의혹을 고발했다가 억울하게 세 번씩이나 감옥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약자들을 위해 나라를 혁신하고 정의로운 대통령이 되어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광주에서 무소속으로만 5번씩이나 출마했던 굳은 신념의 정치를 펼쳐온 인물이다.

노위원장은 지지자들과 5.18묘역참배를 하고 나서 민주무명열사의 묘비를 찾아 비석을 닦는 과정에서 갑자기 눈물을 흘리면서 “다시는 5.18과 세월호 같이 선량한 국민들이 억울하고 비통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반드시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고 하면서 이제는 잘못된 여론에 현혹되지 마시고, 다음세대를 준비할 청년지도자를 잘 키우고 만들어서 싸우고 분열을 조장하는 정치를 통합과 대혁신의 정치로 바꿀 때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호남에서는 김대중대통령이후 후보조차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고 있는데, 호남은 예로부터 나라가 위기 일 때마다 이 순신같은 호국영웅들이 나타나 나라를 구한 정치 명당중에 명당이라며, 무등산의 정기를 이어 받을 새로운 사람을 키워야 한다고 말하였다.

노위원장은 노태우, 노무현대통령과 같은 문중 혈통으로 노씨문중에서는 세 번째 대통령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유일한 인물이며, 삼성에서도 최고의 아이디어 혁신전문가로 맹활약을 하였고, 사회에 나와서는 어르신 노인발마사지 봉사단장과 각종 장학금 기부선행, 전국반부패 혁신운동을 펼쳐오고 있는 인물이다.

부인인 박경숙여사는 고.육영수여사의 고향인 충청북도 옥천 출신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소유자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 2004년부터 광주에서 자영업을 하면서 슬하에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윤석열후보와 이재명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 현재까지는 호남의 유일하게 대권출마를 선언한 노남수위원장이 과연 광주시민들과 호남을 중심으로 과거 노무현 대통령때와 같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자 회견 전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19대 대통령 출마에 이어 지금 이 자리까지 서기까지 채찍질 해 주시고 아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떤분은 되지도 않을것 또 뭐하러 나오나?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세계정치사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정치대혁신의 실험을 광주에서 20년째 지속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51세의 젊은 청년입니다. 삼성에서 10년이상 경험해온 혁신노하우와 20년동안의 영세 자영업.등 30여년간의 다양한 시민사회 경험과 전세계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토대로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총체적인 대혁신을 여러분과 함께 추진하려고 합니다!

지금 국민들은 역대최악의 대선후보들이 선출되었다며 크게 염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남에서는 김대중 대통령이후 후보조차도 제대로 내지 못하고 있는데, 호남은 역사적으로 볼때 나라가 위태로울 때마다 이순신같은 훌륭한분들이 나라를 구하고 민주주의를 되살렸던 호국영웅들의 토양이자 유서깊은 정치명당입니다.

이제는 눈속임식 여론조사에 현혹되지 말고, 습관적인 패배의식에서 탈피해 다음을 준비할 호남출신청년 정치지도자를 키워야하고 분열과 싸움의 정치를 통합과 대혁신의 정치로 깨어나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 여기 잠들어 계신 민주열사들의 준엄한 꾸짖음과 각종생활고에 고통받고 있는 중소상공인,자영업자,청년,약자들의 살려달라는 절규의 목소리가 진정 들리지 않으십니까?

저는 20년전 대기업을 상대로 불의와 맞서 싸우다 세 번씩이나 억울한 감옥살이를 하면서 약자들을 위한 정의로운 대통령을 꿈꾸게 되었고, 지난2002년부터 기존 정치권에 타협하지 않고 지역주의, 고정관념을 타파하기 위해서 외롭고 힘들지만 정의로운 다윗의 길을 개척해 왔습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세계화 시대에 발 맞추어 정당과 이념, 지역주의와 세대를 초월해서 세계경제와 정치에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가까운 장래에 평화통일의 大기적을 이뤄낼수만 있다면 우리 한민족은 북한과 남한이 평화와 번영을 추구하며 세계 최강국이 될수 있습니다! 서로 헐뜯고 내로남불하는 정치가 아닌, 중용과 포용의 정치, 변화와 혁신의 정치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라면 당도 초월하고 모두가 합심전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광주의 아들! 노남수가 앞장 서겠습니다.

중도신당을 창당해서 당의 이익이 아닌, 오직 국가와 국민들을 위한 인재들을 모두영입해서 실질적인 국민행복지수가 높은 선진강국을 건설하고 싶습니다.

4년전 프랑스대통령도 소수정당 무소속이나 다름없었지만, 프랑스 국민들의 깨어난 민심덕분에 66%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되었음을 기억해 주시고, 우리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오늘부터 민주주의 성지인 이곳 광주를 시작으로 정치 대혁신의 바람을 일으켜 주실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통령 출마 예정자 노남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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