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군수 송귀근)은 25일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군민 스스로 교통안전문화 운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고흥 파리바게트 회전교차로 앞에서 고흥경찰서, 자율방재단 등 50여명이 합동으로 「고맙습니다」교통안전 및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교통안전 현수막, 전단지 등을 활용하여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를 위해 운전자가 지켜야할 ‘과속운전 No 안전운전 Yes 사람이 우선입니다!’를 중점 안내하면서 교통 안전문화 정착에 모두 참여할 것을 홍보하였다.

   
   ▲  고흥군, 교통안전 및 안전점검의 날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펼쳐

또한, 코로나19 대응단계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됨에 따라, 자율방역·자율실천을 위한 행동유발형 안전실천 운동인 「마스크 하자」,「손씻기 하자」,「진단검사 하자」라는 내용으로 ‘대한민국, (안전) 하자’ 캠페인을 병행하였다.

군 관계자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군민의 안전 의식이 생활화돼야 한다”며 “군에서도 지속적인 홍보와 다양한 시책을 통해 선진 교통 문화 정착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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