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의 군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캠페인을 펼쳤다.

화순군은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 분야 위험시설물로 우선 선정된 35곳의 안전점검을 마치고, 지난 23일 고인돌전통시장에서 ‘안전진단 주민참여’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캠페인 추진 장면(현수막 기념촬영)

고인돌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추진된 이 날 캠페인은 시장을 찾은 방문객과 상인들에게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 홍보물을 나눠주며 가정 내 안전진단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내 집의 안전 상태를 스스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10월 말까지 안전위험 시설물에 대한 무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캠페인 추진 홍보물을 나눠주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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