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규 전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대한민국 1호 상생형 일자리 창출모델인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신차 ‘캐스터’ 양산체제 돌입을 환영하고 축하한다고 밝혔다.

박 전 부시장은“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성공은 지역의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제2, 제3의 광주형일자리가 탄생할 수 있도록 노사의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기업모델로 안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박병규 전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박 전 부시장은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는 국내에 23년만에 지어진 완성차 공장으로 기존 기업과 다르게 노사민정의 협력을 기반으로 설립된 광주시민의 기업이다”고 말하고 “기존의 경제 페러다임과 달리 적정임금과 적정노동 등 노동구조 개혁을 통해 침체된 대한민국 제조업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 전 부시장은 오랜기간 산업현장에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사회통합추진단장, 사회연대일자리 특별보좌관 등을 역임했으며 상생형 일자리 창출모델인 광주형일자리를 처음으로 제안하고 이를 실현하는데 노사민정 각 주체들의 신뢰속에 대타협을 이끌어 내는 등 지대한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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