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군산해양경찰서(서장 박상식)는 군산해양경찰서 서장실에서 승진임용식을 가졌다.

이번에 승진한 경찰관은 경비구조과 종합상황실장 김영권 등 경감 3명, 경위3명, 경사9명, 경장 20명 등 총 35명이 각각 한 계급씩 승진했다.

   
 ▲ 26일 군산해양경찰서는 청사 서장실에서 승진임용식을 가졌다.

박상식 서장은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계급이 올라간 만큼 그에 상응하는 책임과 의무가 따름을 항상 명심하고 본인에게는 더 엄격하고 국민에게는 더 다가가는 해양경찰관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승진임용식은 코로나 19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는 차원에서 경찰서 근무자만 실시했으며 파출소 및 경비함정 근무 경찰관은 자체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 경감 (3명)

김영권, 장도선(경비구조과), 전종일(수사과)

▲ 경위 (3명)

이철기(기획운영과), 심경일(경비구조과), 김민철(수사과)

▲ 경사 (9명)

배동주, 이태의(수사과), 손희정, 박후형(새만금파출소), 조근영(비응파출소), 김찬욱(3010함), 이창영(3013함), 김진영(1001함), 김찬희(321함)

▲ 경장 (20명)

구성현, 곽단(경비구조과), 정슬기(정보과), 박승민, 김아영(장비관리과), 남태구, 홍기창(새만금파출소), 김용궁, 김영철, 나문선, 김동훈(3010함), 김재균, 김규진, 권혁대, 오승운, 하근수(3013함), 고금희(321함), 최환(322함), 최대한(P-67정), 김문겸(P-69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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