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의회(의장 유상호)는 지난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장흥군 보건소 방역대책반 및 재난상황실 등을 연달아 방문하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 인사와 격려를 전했다.

장흥군 보건소 방역대책반을 찾은 군 의원들은 설 명절을 전후 코로나19 대응과 백신 접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으며,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4일에는 재난상황실과 중대본 영상회의실을 방문하여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의 고충을 듣고 격려를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

   
   ▲  장흥군의회, 코로나19 방역 설 연휴 비상 근무자 위문 격려

유상호 의장은 “명절 연휴에도 불구하고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특별 근무 중인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 상황이 다소 안정될 것으로 보이지만 쉽게 방심할 수는 없다. 마지막까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청정 장흥을 만드는데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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