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순 장흥군수는 지난 19일 자치분권 2.0 시대를 응원하기 위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주민 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 정종순 장흥군수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정종순 장흥군수는 “김철훈 부산 영도구청장 및 송귀근 고흥군수로부터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며 “군민의 의사가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다음 주자로 이환주 남원시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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