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석 장성군수가 21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참여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자치분권 2.0’ 시대의 개막에 앞서 포부와 다짐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작년 12월 16일,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처음 시작했다.

   
  ▲ 유두석 장성군수가 21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참여했다.

‘자치분권 2.0’은 지속 가능한 발전과 맞춤형 복지‧치안서비스 제공 등 국가‧사회적 현안을 지방과 수도권이 함께 해결하기 위한 발전 전략이다.

지난 2020년 12월, 지방자치법의 전부 개정과 자치경찰법 등 제도 개선을 통해 본격화됐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군민 중심의 자치분권이 성공적으로 실현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장성군도 모든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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