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2일과 24일 이틀간 일로읍 오룡지구에 신설된 행복초등학교와 행복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생명존중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군청, 교육지원청, 학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 

군에서는 등교시간에 맞춰 학생들에게 홍보물, 리플릿 배부를 통해 학교폭력의 올바른 인식과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소년전화(1388) 이용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학생, 교사,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청소년 인식제고와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홍보하였다”며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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