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부엉이 마을학교(대표 민숙희)는 6월 3회에 거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수제 마스크를 제작해 봉선초 전교생 450여명에게 전달했다.

특히 마스크 제작에 봉선초 학부모들도 참여해 사랑 나눔의 의미를 더 했다.

민 대표는“꿈꾸는 부엉이 마을학교는 비영리 단체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으로 한 마을과 소통을 하고 있다”며“봉선1동에 기반을 둔 (주)더나무와 함께 대구에 마스크 보내기, 소외계층 주민대상 마스크 전달 등 아이들에게 마을에서 꿈을 꾸며 자랄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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