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일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3·1정신을 계승하고 국민통합의 혁신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은 민족의 독립을 위해 궐기했던 3·1 독립운동 제101주년을 맞는 날”이라며 “일본의 식민통치 속 엄혹한 시기에도 한민족의 강인한 정신으로 대한독립을 염원하며 낭독했던 독립선언서는 국가적 위기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은 우리 민족의 기상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우리나라 대표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스승이며 독립운동을 함께 해 온 보재 이상설 선생(전 기념사업회장 이석형), 3·1운동과 상하이 임시정부를 이끈 호남지역 대표 독립운동가 일강 김철 선생 등 독립운동가들의 현창 사업을 이어왔으며 함평군수 재임 시절 중국 현지 상해임시정부청사가 중국의 대도시 환경사업으로 철거 대상지로 거론되자 지난 2009년 6월 함평군 신광면 함정리 일강 김철 선생 생가터에 22억 원을 들여 원형 그대로 복원·건립했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희망을 잃지 않은 우리 민족 불굴의 용기와 뜨거운 열망이 있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다.”며 “3·1정신 계승은 시대적·국민적 사명으로 온전히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적 위기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은 우리 민족의 기상은 이제 상생과 국민통합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러한 가치를 담아 삼일절 기념일에 시작된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후보 경선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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