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귀농어․귀촌 상담을 위한 민관 업무 연찬회 전개

고흥군(송귀근 군수)은 지난 13일 귀농귀촌 행복학교에서 고흥군 귀향ㆍ귀촌협의회원(`19. 4월 설립) 70여명을 대상으로 도시민 귀농ㆍ어, 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상담ㆍ멘토 관련 민관업무 연찬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역량 있는 귀향ㆍ귀촌협의회원들에게 민선 7기 인구정책 세부시책과 귀농ㆍ어, 귀촌 정책방향을 설명하여 맞춤형 멘토로 양성하기 위해 전개되었다.

이들은 도시민 귀ㆍ농어인의 전입 초기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상담에서부터 정착까지 전문 멘토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는 우리군 인구유입을 위한 민ㆍ관 협력의 진행형으로써 앞으로도 군 시책 설명회를 중점으로 회원들이 전문 멘토로 탈바꿈 할 수 있게 행ㆍ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귀농ㆍ어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사람이 돌아오는 행복고흥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귀농ㆍ어인 전입과 내사랑 고흥기금 100억원을 조성 목표로 군자체 시책을 통해 ‘귀향청년 U-turn(플러스) 정착장려금 지원’, `귀향청년 빈집주택 수리비 지원`, `귀향ㆍ귀촌(귀ㆍ농어) 집들이 지원`, 귀향ㆍ귀촌(귀농ㆍ어)인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귀농귀촌 행복학교, 귀농ㆍ어 청년사관학교 운영`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정책을 통해 `귀농ㆍ어, 귀촌 1번지 고흥!`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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