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읍(읍장 최종열)은 지난 5일 전 직원이 관내 50개 경로당을 방문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손 소독제 및 마스크를 전달하고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경로당 감염병 예방 활동 장면

경로당 내부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 포스터를 부착하고, 경로당에 들어오면 먼저 손 소독을 할 것과 기침과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인근 광주광역시까지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고열‧기침‧호흡곤란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보건소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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