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진 대안신당 광주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설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 세배하고 덕담을 나눴다.

김 후보는 설명절을 맞아 우리 전통의상인 한복을 정갈히 갖춰 입고 관내 옛전남도청 5월 어머님들,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을 찾아 인사드렸으며 연휴 기간에도 김준호 대한노인회 광주지회 수석부회장 겸 서구노인회장, 류석인 서구 노인대학 학장, 경로당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인사드릴 예정이다.

   
 

김 후보는 “설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한복을 꺼내 입었다”며 “설빔 입은 저의 모습을 보고 지역어르신들이 더 좋아하시고 격려를 아기지 않으셨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김 후보는 대안신당 광주시당 주관 설명절 귀향인사를 23일 오후 1시 40분부터 광주송정역에서 진행했으며 전통시장, 대형마트, 상가골목 등을 찾아 설명절을 맞아 귀향한 시민들께도 인사드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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