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의회 김송식 의장이 지난 14일‘2019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 대상’을 수상했다.

구례군의회는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가 주관한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김송식 의장이 정치부문 기초의원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김송식 의장

김송식 의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군 의회 발전과 화합을 이끌며 의회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치부문 기초의원(군의회 활성화공로) 대상을 수상했다.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호남발전에 공헌한 인물 중 각계각층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협회 기자단과 각 분야 교수 및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들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선정하는 상이며, 이번‘2019년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3개월 동안 후보자 추천을 받아 12개 분야에서 43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김송식 의장은 “이번 수상은 의회 활성화를 통해 지역발전에 더욱 매진하라는 뜻으로 여기겠다.”며 “큰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한 구례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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