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시작, 지난 11월 8일 전문식당가 오픈으로 2년간의 프로젝트 마무리 * 지역 맛집과 손잡고 푸드플라자 오픈으로 새로운 먹거리 장소로 자리 매김 * 패션스트리트를 신관 매장으로 바꾸며 젊음이 살아있는 공간으로 대변신 * 요즘 대세인 프리미엄 생활전문관을 확대하여 리빙 분야 선두 주자 역할....

㈜광주신세계(최민도 대표이사)가 새로운 변화를 꾀하기 위해 2006년 이후 13년만에 2018년부터 대대적인 전관 리뉴얼을 진행해 오는 11월 8일 전문식당가 마지막 오픈으로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감안한 패션부터 생활전문관, 먹거리까지 아우르는 광주신세계 만의 쇼핑의 신세계를 구축했다.

   
  ▲  고메스트리트 (와인샵)

이는 최민도 대표이사가 2018년에 부임하면서 오랫동안 영업을 통한 노후 된 공간과 꼭 필요로 하는 3대 장르를 2018년부터 단계적으로 프로젝트를 단행한 결과물이다.

2018년 지난해는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구찌, 생로랑, 몽클레르, 발렌시아가, 보테가베네타 등 젊은 층이 가장 선호하는 명품 브랜드를 입점해 영업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2019년 올해가 광주신세계가 광주전남 지역 1번점 위상에 걸맞게 최근 트렌드를 감안한 다양한 장르를 선보였다.

   
  ▲  고메스트리트 (식당가)

먼저 6월에는 지역 맛집과 손잡고 푸드플라자를 오픈해 새로운 먹거리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지역 맛집 중에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곳은 광주 대표 제과점인 궁전제과로 주요 방송사에 나올 정로 유명하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양동통닭이 오픈에 지역 맛집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리고 광주 충장로에 위치하고 있는 마치 소맥(소주와 맥주를 혼합한 폭탄주)을 연상시키는 이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소맥베이커리가 오픈해 있다.

이외에도 신선한 주방, 다르다김밥주먹밥, 더솥, 옥이반상, 마루스시 등 지역 대표 맛집이 오픈 했다.

그리고 전국 유명 맛집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홍콩 오리지널 딤섬 전문점인 딤딤섬을 비롯해 속초 대표 음식인 속초코다리냉면, 덮밥 하면 생각나는 홍대개미, 유부초밥 전문 도제 등 다수의 전국 유명 맛집이 입점 되어 있다.광주 지역 및 전국 유명 맛집을 모아놓은 푸드 플라자와 프리미엄 리빙 상품군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럭셔리 생활 전문관을 새롭게 선보이고, 아웃도어 및 스포츠 등의 MD도 새로운 공간으로 변신해 광주신세계 고객들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강남스콘으로 유명한 스콘.zip, 마카롱의 모든 것 루시카토 등의 스위트 브랜드도 대거 입점 되어 있다.

   
  ▲  광주신세계전경

기존 ‘패션스트리트’를 백화점 브랜드에 걸 맞게 ‘백화점 신관’으로 매장 명칭을 바꾸면서 소비자들의 욕구에 맞춰 젊음이 살아 있는 공간, 활기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기존 구매 패턴을 살펴 본 결과 20대 뿐만이 아닌 30~40대 고객들이 아웃도어, 스포츠와 구 패션스트리트내에 있는 브랜드와 구매 연관성이 높은 걸로 분석됐다.

이에 고객 제안과 당사 구매 패턴 분석 결과에 맞춰 지난 6월 6일에 스포츠와 아웃도어 전장르와 영캐주얼 외 일부 브랜드를 신관 매장으로 이동 배치 했다.

이는 기존 패션스트리트 매장 2000평에서 500평을 늘려 2500평으로 지역 최대 영스트리트(백화점 신관) 매장으로 재탄생 했다.

이로 인한 스포츠와 아웃도어, 기존 장르와 융화 되어 전년 대비 좋을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생활전문관

광주신세계는 3대 중점 장르 중에 명품과 푸드플라자에 이어 지난 8월 23일에 생활 전문관을 오픈하여 리빙 분야에도 강화 했다.

주52시간 근무 제도가 정착되면서 최근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도 더 길어졌다. 일과 가정의 양립, 이른바 ‘워라밸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work and life balance)’란 말이 정착되면서 집 꾸미기에 대한 대중적 관심도 커졌다.

어릴 때부터 공간에 대한 관심이 많은 세대가 성장한 후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투자 규모는 커질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이런 트렌드에 발 맞춰 광주신세계 역시 생활 장르에 힘을 주고 있다.

면적은 2배 넓어진 815평 규모를 자랑하며 입점 브랜드 역시 삼성, LG, 까사미아 등 1.5배 늘어난 71개 정도로 ‘호남 1번지’에 걸맞은 다양한 MD 구성을 자랑한다.

   
  ▲  푸드플라자

올해 광주신세계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 본관 지하1층 고메스트리트(전문식당가)가 지난 11월 8일에 오픈 했다.

마지막 장식한 전문식당가는 지난 6월달에 오픈한 푸드플라자와 동일하게 인터리어 컨셉을 유럽에 브릿지밑이 노천카페와 맛집 휴식공간으로 활용되는 점에 주안점을 줘 컨셉을 잡았다. 다리밑에서 떨어지는 자연채광에서 영감을 얻고 벽돌을 이용한 아치게이트를 디자인 요소로 적용해, 마치 어느 유럽이나 뉴욕의 벼룩시장에 놀러 온 듯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입점 브랜드는 먼저 고급스럽고 모던한 공간에서 즐기는 식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건강한 중식 전문 브랜드인 ‘차이797’이 오픈 했다. 베스트 메뉴로는 풍부한 단맛 토종양파 삼선짜장면, 고기짬뽕, 수정水晶탕수육 등이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 방방곡곡 귀한식재료만을 엄선하여 우리 전통의 맛을 요리하는 한식 레스토랑으로 ‘화니’가 오픈 했다.

또한 최고급 일식전문 노하우로 무장한 ‘다쯔미’가 오픈 했다. 베스트 메뉴로는 초밥과 우동소바세트, 알탕 등이 있다.

㈜광주신세계 최민도 대표는 “최근 유통 트렌드가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다”며 “이를 감안해 먹거리, 패션, 리빙 분야 등을 강화 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