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 정효성 순천의료원장 등 참석자들이 14일 오후 순천시 매곡동 전라남도순천의료원에서 열린 개원 100주년 기념식에서 역사관 개관을 알리는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순천의료원은 전남 동부권 거점공공 병원으로 현재 17개 진료과목과 282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감염격리병동, 중환자실, 응급실, 재활병동, 호스피스병동, 정신병동을 운영하고 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 등 참석자들이 14일 오후 순천시 매곡동 전라남도순천의료원에서 열린 개원 100주년 기념식에서 정효성 원장 역사관 개관을 둘러보고 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 등 참석자들이 14일 오후 순천시 매곡동 전라남도순천의료원에서 열린 개원 10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비 제막을 하고 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4일 오후 순천시 매곡동 전라남도순천의료원에서 열린 개원 10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순천의료원은 전남 동부권 거점공공 병원으로 현재 17개 진료과목과 282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감염격리병동, 중환자실, 응급실, 재활병동, 호스피스병동, 정신병동을 운영하고 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이 14일 오후 순천시 매곡동 전라남도순천의료원에서 열린 개원 100주년 기념식에서 어린이들로부터 ‘함께한 백년, 함께할 백년’ 쿠션을 선물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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