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덕진면(면장 신용현)은 지난 7일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찾아가는 VR 안전교육, 바이브 지진체험,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시뮬레이터 등 첨단 장비와 다양한 모형을 통해 이뤄졌으며 직접 체험을 하면서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 덕진면 일자리 안전교육
기존의 재난 교육은 강의 위주로 실시하여 피부에 와 닿지 않았으나 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이 직접 실습을 통해 긴급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하여,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위기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신용현 덕진면장은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교육을 통해 신속하게 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함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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