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4351주년 개천절을 맞이하여 경축식을 개최했다.

경축식에는 의인·선행인물, 단군 관련 단체 관계자, 시민·학생, 주한외교단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이낙연 총리는 경축사를 통해 국조 단군의 정신을 다시 새기기 위해 다섯가지의 실천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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