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오전 이낙연 총리가 주재한 제18호 태풍 미탁 대응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 점검 회의가 열렸다.

9월 27일 강화의 마지막 확진 이후 오늘로는 닷새째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확진은 없지만, 이낙연 총리는 “안심할 수 없다” 며 빈틈없는 방역을 당부했다.

또한,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 들어간 한반도에 대해 지난 태풍으로 인해 약해진 지반의 붕괴 사고와 농작물 피해 확산을 막는 대비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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