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는 9월 2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범정부 방역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낙연 총리는 회의에서 부처·지자체별 방역 상황과 대책을 점검한 뒤 "앞으로도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권역별 이동중지명령 축산차량통제권역 확대 등 필요한 조치를 과감하게 시행하라"고 당부했다.

이낙연 총리는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과감한 방역조치'를 거듭 언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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