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 B-2지구 강진라이온스클럽(회장 박필남)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45만원 상당의 쌀 18포대를 강진읍에 기부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고 29일 밝혔다.

   
▲ 강진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18포대 기부 화제

올해 6월 강진라이온스클럽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박필남 회장은 나눔봉사 실천으로 따뜻한 강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이번 기부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

박필남 회장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이 되는 기부활동을 꾸준히 개진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최종열 강진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힘써주신 강진라이온스클럽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저소득 소외계층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진라이온스클럽에서 기부한 쌀은 강진읍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소외계층 10가정과 강진읍사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천사들의 나눔방에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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