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군수 공영민)은 5일 군수 집무실에서 개그맨 겸 방송인 배동성을 고흥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동성은 유머 1번지,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일요 스포츠 브리핑, 방방곡곡 해피트레인, 세상발견 유레카, 도둑의 딸, 신나는 운전석, 행복한 아침 등 방송 출연과 광고, 뮤지컬, 음반 제작 등 다양한 활동으로 명성을 떨쳐온 중견 방송인이다.

   
   ▲  고흥군, 연예인 ‘배동성’ 홍보대사로 위촉 - 왼쪽부터 배동성 방송인, 공영민 고흥군수)

배동성은 오랜 기간 연예계에 몸담아 왔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고흥의 변화 발전과 위상을 높이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고흥을 대내외에 알리는 군정 홍보와 각종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공영민 군수는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흥의 미래 변화 발전과 군 정책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홍보대사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민선 8기 고흥군은 올 초 ‘3대 미래 전략과 7대 성장동력’ 추진 전략을 제시하며 2030년까지 고흥 인구 10만 달성을 향한 군정 목표를 대내외에 밝히고, 인구 유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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