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박연재)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6월 26일(수) 여수 신라스테이 호텔에서 2024년 ‘광양만권 화학사고 안전관리협의회(제24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화학사고 안전관리협의회’는 화학사고 발생시 효과적인 예방·대응을 위해 유관기관의 역할분담 및 협력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논의하고자 2014년부터 개최하였다.

   
   ▲  화학사고 협의회

이날 협의회에는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5개팀), 여수시, 여수소방서, 고용노동부, 한국환경공단 등 7개 유관기관, 9명의 시민단체(여수YMCA) 및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번 협의회는 광양만권 주요 화학사고 사례(세아엠앤에스 등 4건) 및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합동 지도·점검” 방향에 대해 공유하였으며, 여수산단 내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였다.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최우진 환경팀장은 “이번 협의회 의견을 적극 검토·반영하여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등을 통해 화학사고 없는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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