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민정준)이 ‘2023년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우수상 표창을 받았다.

화순전남대병원은 45개의 지역 중심병원 중에 의료관련감염관리 발전을 위한 직무에 헌신하고, 전남지역 감염관리전담자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화순전남대병원

특히 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체계 활동 및 지역 의료기관 네트워크 활동, 의료관련감염병 확산 예방 기여도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화순전남대병원은 2017년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은상, 2021년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  화순전남대병원 감염관리실이 최근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전남권역 15개 병원 감염관리전담자를 대상으로 도상 훈련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을 담당한 감염관리실 김지영 간호사는 “앞으로도 원내 의료관련감염병 확산 예방 및 관리에 힘쓰고 나아가 전남지역 병원의 의료관련감염 관리 및 자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지역 감염관리전담자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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