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해경서장이 현충일을 맞아 호국연령에 넋을 기리고 있다.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5일 부안군 서림공원 호국영렬탑에서 현충일을 맞아 추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추념식에는 부안해경서장과 각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순직한 해양경찰관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했다.

   
   ▲  부안해경이 현충일을 맞아 추념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국기에 대한 경례, 헌화 및 분향, 묵념 등을 실시하였다.

서영교 서장은“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이들을 기리며 그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우리 해양경찰도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부안해경이 추념비 앞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